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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한 세계한상대회에서 서명 운동을 시작하는 등 오는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행보를 본격화합니다.
재외동포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의 동포와 경제인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연계해 열리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고국을 찾은 재외동포와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인천의 우수한 공항 인프라, 글로벌 수준의 컨벤션 시설, 검증된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또 G20 인천 유치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공조를 강화하고, 유치 신청에 필요한 분야별 핵심 자료 발굴, 타 시·도와 협업, 현지 실사 대응,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2028년 11월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는 정부의 공모 절차를 거쳐 개최 도시가 최종 선정됩니다.
회의 유치 도시에서는 정상회의, 장관급회의, 실무회의 등이 열려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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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고국을 찾은 재외동포와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인천의 우수한 공항 인프라, 글로벌 수준의 컨벤션 시설, 검증된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또 G20 인천 유치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공조를 강화하고, 유치 신청에 필요한 분야별 핵심 자료 발굴, 타 시·도와 협업, 현지 실사 대응,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2028년 11월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는 정부의 공모 절차를 거쳐 개최 도시가 최종 선정됩니다.
회의 유치 도시에서는 정상회의, 장관급회의, 실무회의 등이 열려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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