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민안전보험' 사칭 피싱 사이트 주의보

[서울] '서울시민안전보험' 사칭 피싱 사이트 주의보

2026.09.22. 오후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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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서울시민안전보험'을 사칭해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피싱 사이트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포털 검색광고나 SNS 링크 등을 통해 접속을 유도한 뒤 상담이나 가입 신청 명목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긴급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의심스러운 사이트를 발견하면 112나 118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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