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노동자에 '52만 원' 지원

[대구]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노동자에 '52만 원' 지원

2026.09.21. 오후 3:0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대구시는 섬유·염색산업 노동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추석 전까지 모두 2천960명에게 평균 52만 원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노동자 소득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지원금을 지역 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지급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