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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이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2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단순한 매출이나 규모가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임금·복지·근로조건,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올해 경쟁률 3대 1을 뚫고 최종 선정된 기업은 내년부터 청년 정규직 채용과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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