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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정기국회 중에 대구·경북 행정 통합 법안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구 행정부시장과 경북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추진단'은 국회 법사위원을 찾아가 대구와 경북의 통합 논의 과정을 설명하고, 2028년에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행정 통합이 지방 소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대한 과제라면서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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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행정 통합이 지방 소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대한 과제라면서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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