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시청각장애인의 학습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17일까지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11곳이 참여해 전시와 체험, 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보라매공원 정원박람회에서 운영한 같은 홍보부스에는 사흘 동안 2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오는 17일까지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11곳이 참여해 전시와 체험, 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보라매공원 정원박람회에서 운영한 같은 홍보부스에는 사흘 동안 2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