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가족공원 추석연휴 성묘 혼잡 최소화 대책 마련

[인천] 인천가족공원 추석연휴 성묘 혼잡 최소화 대책 마련

2026.09.09. 오후 3:1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인천시가 추석 연휴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인천시는 연휴 기간 가족공원 내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오는 24∼26일에는 봉안당 개방 시간을 오전 8시에서 6시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또 추석 당일 가족공원 내·외부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운행하고 24∼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인근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합니다.

다만 추석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운구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의 가족공원 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인천시가 부평구 부평동에 조성한 공공 장사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는 화장장과 묘지, 봉안당, 수목장 등 22만기의 장사시설이 조성돼 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