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림동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그늘보행권 실현"

[서울] 도림동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그늘보행권 실현"

2026.09.09.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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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영등포구 도림동 일대에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 신설과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주거단지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이 가로숲 공원과 쾌적한 보행 공간을 품은 최고 45층, 1,600세대 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대상지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늘보행권' 기반을 마련하고, 교통 수요에 대응한 도로체계 정비, 주민편의를 고려한 공공시설 확충 등을 핵심으로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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