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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 경남을 일자리로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 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이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조선과 자동차, 기계 부품 등 주력산업을 공유하는 3개 광역 지자체가 각 지역 산업과 인재, 기업 역량을 단일 권역으로 연결하고 함께 일자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출범식에 이어 벡스코에서는 '부·울·경 광역 이음 일자리 박람회'와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도 열렸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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