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전복사고가 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 수색을 위한 야간 수색작업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늘(7일) 저녁부터 사고 해역에 함선 7척을 투입해 가로 31㎞, 세로 70㎞ 구역에서 해상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수색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
지난 2일 티엔에스캐처호가 예인 작업을 하다 전복되면서, 승선 중이던 선원 8명 가운데 1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선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6명은 실종돼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늘(7일) 저녁부터 사고 해역에 함선 7척을 투입해 가로 31㎞, 세로 70㎞ 구역에서 해상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수색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
지난 2일 티엔에스캐처호가 예인 작업을 하다 전복되면서, 승선 중이던 선원 8명 가운데 1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선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6명은 실종돼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