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올해 말 조기 부분 개항을 앞둔 전북 새만금신항 관할권이 군산시로 결정되자, 김재준 군산시장은 "군산의 다음 100년을 열겠다"며 환영했습니다.
김재준 시장은 그러면서 인접 자치단체인 김제시와 부안군을 향해 새만금 관할권 관련 소송 취하와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반면 김제시는 "그동안 대법원 판결 취지를 무시한 정치적 결정"이라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김제시는 결정 무효를 위한 대법원 소송과 시민 집회 등 강력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재준 시장은 그러면서 인접 자치단체인 김제시와 부안군을 향해 새만금 관할권 관련 소송 취하와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반면 김제시는 "그동안 대법원 판결 취지를 무시한 정치적 결정"이라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김제시는 결정 무효를 위한 대법원 소송과 시민 집회 등 강력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