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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6시 40분쯤 전남광주 신안군 압해대교 북쪽 해상에서 선장과 승객 22명이 탄 낚시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위기에 놓였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이 출동해 모두 구조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이 협수로여서 2차 사고 우려가 있었다며, 출항하는 선박들의 사전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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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사고 해역이 협수로여서 2차 사고 우려가 있었다며, 출항하는 선박들의 사전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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