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절기상 처서가 지났지만, 경남 남해안에선 고수온에 따른 양식 어류 폐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어제(28일) 하루에만 양식 어류 75만6천 마리와 양식 멍게 263줄이 폐사하면서 누적 폐사량이 379만 마리에 육박하고 있다고 집계했습니다.
올해 경남 남해안의 고수온 피해 규모는 마릿수 기준으로는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재산 피해로는 75억 원에 육박하며 지난해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9도 이상의 수온이 3일 이상 이어짐에 따라 경남 남해안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상남도는 어제(28일) 하루에만 양식 어류 75만6천 마리와 양식 멍게 263줄이 폐사하면서 누적 폐사량이 379만 마리에 육박하고 있다고 집계했습니다.
올해 경남 남해안의 고수온 피해 규모는 마릿수 기준으로는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재산 피해로는 75억 원에 육박하며 지난해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9도 이상의 수온이 3일 이상 이어짐에 따라 경남 남해안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