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이전 문제..."지역 공청회 개최해야"

공군사관학교 이전 문제..."지역 공청회 개최해야"

2026.08.26. 오전 11:4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충북 청주에 있는 공군사관학교 이전, 국군사관학교 창설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지역 공청회를 별도로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균형발전 지방분권 충북본부는 공군사관학교가 있는 청주에서 공청회를 열어 충북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연습 비행장인 성무 비행장 존치 여부를 포함한 공사 이전 계획과 주민 피해 보상, 지원 대책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공사가 이전할 경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과 연계해 지역 발전에 파급효과가 큰 다른 공공기관이 옮겨와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