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북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게 한 사람당 연 1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합니다.
신청은 다음 달 4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고, 시·군과 기념재단의 확인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순차 지급될 방침입니다.
전북도는 수당 지급과 함께 동학혁명의 헌법 전문 수록 건의와 참여자 서훈 등 국가적 예우 확대를 위한 활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청은 다음 달 4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고, 시·군과 기념재단의 확인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순차 지급될 방침입니다.
전북도는 수당 지급과 함께 동학혁명의 헌법 전문 수록 건의와 참여자 서훈 등 국가적 예우 확대를 위한 활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