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시가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7.3%, 1조 천551억 원을 확대해 편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금을 포함한 인천시 전체 재정 규모는 18조 6천495억 원이며, 채무 비율은 15.0%에서 13.6%로 개선됩니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 편성에 앞서 부서별 예산 집행 상황을 전수 점검하고,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이 부진한 사업, 각종 경상경비 등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총 2천114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했으며, 확보한 재원을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 국고보조사업 등에 우선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고보조금 변동분 2천874억 원, 세외수입 3천740억 원, 통합관리기금 등 가용재원 3천300억 원을 추경 재원으로 활용하고 지방채는 추가로 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안에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 캐시백 예산 779억 원을 반영했고, 다음 달 시의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즉시 캐시백 지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에 따라 기금을 포함한 인천시 전체 재정 규모는 18조 6천495억 원이며, 채무 비율은 15.0%에서 13.6%로 개선됩니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 편성에 앞서 부서별 예산 집행 상황을 전수 점검하고,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이 부진한 사업, 각종 경상경비 등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총 2천114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했으며, 확보한 재원을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 국고보조사업 등에 우선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고보조금 변동분 2천874억 원, 세외수입 3천740억 원, 통합관리기금 등 가용재원 3천300억 원을 추경 재원으로 활용하고 지방채는 추가로 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안에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 캐시백 예산 779억 원을 반영했고, 다음 달 시의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즉시 캐시백 지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