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농촌진흥청이 벼의 유전체와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해 토양의 염분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신규 유전자를 찾아내고, 염해에 강한 작물 육종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유전자가위 기술로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한 벼는 일반 벼보다 잎이 말라 죽는 현상이 줄고 생존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진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간척지 등 염해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내염성 작물 개발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슈퍼컴퓨터와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유전자 발굴과 농생명 연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전자가위 기술로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한 벼는 일반 벼보다 잎이 말라 죽는 현상이 줄고 생존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진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간척지 등 염해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내염성 작물 개발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슈퍼컴퓨터와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유전자 발굴과 농생명 연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