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도가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김동연 전 지사의 주요 정책 사업이었던 '기회소득'을 대폭 축소하거나 폐지하기로 하고, 예술인과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을 당장 하반기부터 중단합니다.
현금성 지원의 효과 검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예술인과 체육인 지원을 끊기로 한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도 2028년까지만 유지한 뒤 사업 방향을 바꿀 방침입니다.
앞서 참여자가 몰려 리워드 지급을 중단했던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이어, 김동연 표 주요 사업들이 줄줄이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경기도는 대상 인원이 가장 많고 규모가 큰 농어민 기회소득은 추경 예산을 확보해 그대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금성 지원의 효과 검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예술인과 체육인 지원을 끊기로 한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도 2028년까지만 유지한 뒤 사업 방향을 바꿀 방침입니다.
앞서 참여자가 몰려 리워드 지급을 중단했던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이어, 김동연 표 주요 사업들이 줄줄이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경기도는 대상 인원이 가장 많고 규모가 큰 농어민 기회소득은 추경 예산을 확보해 그대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