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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회생법원, 비엔케이부산은행 등 8개 기관이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은 파산과 회생, 채무조정이 필요한 서민과 소상공인에게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한 자리에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2대가 부산 주요 거점을 돌며 현장 상담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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