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생활 속 탄소중립은 거창한 정책보다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페트병과 우유팩, 커피 찌꺼기를 모으면 포인트로 돌려받는 '우리동네 순환거점'이 경기도에 19곳 마련됐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민들이 집에서 모아 온 우유팩을 저울에 올립니다.
무게를 잰 뒤 포인트를 적립 받거나 종량제 봉투로 바꿔 갑니다.
투명 페트병도 무게에 따라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함이 부족한 주택가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겁니다.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에 알록달록 색을 입혀 친환경 소품을 만들고, 자원순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집니다.
[황정원 / 행복한교육 재미공작소 대표 : 우리 삶 속에서 아주 작은 것들서부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요.]
이처럼 마을 특성에 맞춰 운영되는 경기도 내 '우리동네 순환거점'은 모두 19곳.
투명 페트병과 커피박 수거는 물론 공유옷장과 물품 공유함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주민들의 참여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윤수 / 경기도 자원재활용운영팀장 : 마을 활성화 사업과 그다음에 거점 조성, 거점 연속 등의 사업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순환 거점이 탄소중립 실천의 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입니다.
영상편집 : 박진우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생활 속 탄소중립은 거창한 정책보다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페트병과 우유팩, 커피 찌꺼기를 모으면 포인트로 돌려받는 '우리동네 순환거점'이 경기도에 19곳 마련됐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민들이 집에서 모아 온 우유팩을 저울에 올립니다.
무게를 잰 뒤 포인트를 적립 받거나 종량제 봉투로 바꿔 갑니다.
투명 페트병도 무게에 따라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함이 부족한 주택가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겁니다.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에 알록달록 색을 입혀 친환경 소품을 만들고, 자원순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집니다.
[황정원 / 행복한교육 재미공작소 대표 : 우리 삶 속에서 아주 작은 것들서부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요.]
이처럼 마을 특성에 맞춰 운영되는 경기도 내 '우리동네 순환거점'은 모두 19곳.
투명 페트병과 커피박 수거는 물론 공유옷장과 물품 공유함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주민들의 참여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윤수 / 경기도 자원재활용운영팀장 : 마을 활성화 사업과 그다음에 거점 조성, 거점 연속 등의 사업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순환 거점이 탄소중립 실천의 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입니다.
영상편집 : 박진우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