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6일) 오전 11시 30분쯤 충북 보은군 회남면 인근 대청호에서 50대 낚시객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낚시에 나섰다가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받아 수색에 나섰고, 수색 2시간여 만에 A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은 함께 낚시에 나섰다가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받아 수색에 나섰고, 수색 2시간여 만에 A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