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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 대원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전 11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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