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화학 공장서 불...외국인 노동자 1명 숨져

경북 구미 화학 공장서 불...외국인 노동자 1명 숨져

2026.08.06. 오후 6:1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6일) 오후 1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구포동에 있는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작업 과정에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등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