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항서 발 헛디뎌 바다에 빠진 60대 구조

강릉 주문진항서 발 헛디뎌 바다에 빠진 60대 구조

2026.08.06. 오후 3:5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5일) 저녁 8시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서울에 사는 60대 A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인근 수협 위판장 노동자가 구조를 요청하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순찰팀을 보내 A 씨를 구조했으며, A 씨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