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달 발생한 경북 경산시 아파트 관리실 방화로 병원 치료를 받던 주민이 1주일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제(31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의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던 아파트 주민 50대 A 씨가 숨져 이번 사건 희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오전 8시 반쯤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71살 류 모 씨가 불을 질러 주민과 직원 등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인 탐문과 함께 압수 수색으로 확보한 류 씨의 휴대전화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은 어제(31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의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던 아파트 주민 50대 A 씨가 숨져 이번 사건 희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오전 8시 반쯤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71살 류 모 씨가 불을 질러 주민과 직원 등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인 탐문과 함께 압수 수색으로 확보한 류 씨의 휴대전화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