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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당도 높은 복숭아인 천도가 기존엔 7월 초쯤 출하가 끝나 소비를 이어갈 품종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제는 8월까지 수확 가능한 품종이 시장 공백을 메우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품종은 농진청이 각각 2014년과 2017년에 개발한 '설홍'과 '이노센스'로 경북 경산과 영천 등에서 재배해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 중입니다.
'이노센스'는 8월 상순 수확하는 천도로, 무게는 약 180g, 당도는 13.8브릭스로 향이 진해 풍미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설홍'은 8월 중하순에 수확하는 천도로 게는 약 216g, 당도는 15.5브릭스인데, 역시 당도가 높다는 게 농진청 설명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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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스'는 8월 상순 수확하는 천도로, 무게는 약 180g, 당도는 13.8브릭스로 향이 진해 풍미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설홍'은 8월 중하순에 수확하는 천도로 게는 약 216g, 당도는 15.5브릭스인데, 역시 당도가 높다는 게 농진청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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