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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화장품 특화단지에 바이오 연구개발 업체인 '바이노텍'을 첫 입주기업으로 유치하고, 공장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업체는 226억 원을 투자해 대구에 있는 본사와 연구시설 등을 모두 이전했고, 경산시가 조례에 따라 업체 측에 보조금 49억 원을 지급합니다.
경산시는 특화단지 기업의 성장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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