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긴급 구조 고양이 12마리 공개 입양 추진

[서울] 서울시, 긴급 구조 고양이 12마리 공개 입양 추진

2026.07.29. 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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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긴급 구조해 보호하고 있는 고양이 12마리의 공개 입양을 추진합니다.

대상은 생후 2개월 된 고양이가 6마리, 5개월 된 고양이가 5마리, 1년생 1마리 등으로 전염병이나 영양실조 등의 종합 검진을 마쳤습니다.

고양이 사진이나 정보 확인, 입양 신청은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http://pawinhand.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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