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8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전국적으로 지진 흔들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오늘 오후 6시 기준 흔들림 신고가 총 789건 접수됐는데,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과 경남이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지만,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일본 현지 교민의 피해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오늘 오후 6시 기준 흔들림 신고가 총 789건 접수됐는데,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과 경남이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지만,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일본 현지 교민의 피해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