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사전 영장 재신청

'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사전 영장 재신청

2026.07.28. 오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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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장윤기 사건 수사를 맡았던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의 사전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특별수사단은 어제(27일) 박 경정을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했고 관련자 진술과 증거관계를 보강해 사전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된 박 경정은 지난 16일 구속영장이 신청돼 한 차례 기각된 바 있습니다.

특별수사단은 또, 담당 수사팀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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