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또, 폭염에 대비해 행정안전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폭염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무더위와 열대야가 '당분간 계속될 거'란 판단에 따른 선제 조치입니다.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 정부는 금일(27일) 15시를 기점으로 선제적으로 폭염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가동해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하겠습니다.]
'호우 중대본 종료' 불과 사흘 만에 이번에는 '폭염 중대본' 가동에 들어간 겁니다.
'폭염 중대경보' 발효 지역엔 '상황관리관'을 파견합니다.
쪽방촌 등 취약 계층을 찾아가 '냉방 물품 지원이 부족하지 않은지' 미리 살피고… 야외 작업장의 '폭염 안전 수칙' 이행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도 꼼꼼히 살피기로 했습니다.
중대본은 온열 질환자 등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낮에는 될 수 있으면 바깥나들이 자제하면서, 물 충분히 마시고, 충분히 휴식하는, 기본적인 행동요령을 지킬 때"라는 걸 강조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또, 폭염에 대비해 행정안전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폭염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무더위와 열대야가 '당분간 계속될 거'란 판단에 따른 선제 조치입니다.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 정부는 금일(27일) 15시를 기점으로 선제적으로 폭염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가동해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하겠습니다.]
'호우 중대본 종료' 불과 사흘 만에 이번에는 '폭염 중대본' 가동에 들어간 겁니다.
'폭염 중대경보' 발효 지역엔 '상황관리관'을 파견합니다.
쪽방촌 등 취약 계층을 찾아가 '냉방 물품 지원이 부족하지 않은지' 미리 살피고… 야외 작업장의 '폭염 안전 수칙' 이행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도 꼼꼼히 살피기로 했습니다.
중대본은 온열 질환자 등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낮에는 될 수 있으면 바깥나들이 자제하면서, 물 충분히 마시고, 충분히 휴식하는, 기본적인 행동요령을 지킬 때"라는 걸 강조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