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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제 활성화에 나선 서울시는 한강을 중심으로 '1호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서울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 하루 최대 200동 규모의 야영장을 운영하고, 한강버스와 자전거, 수영장, 축제, 배달까지 연결해 한강을 24시간 체류형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밤이나 새벽에도 안심하고 한강을 찾을 수 있도록 한강 주변에 CCTV도 추가 설치하고 보행로 조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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