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도와 고양시가 배전선로 주변 에너지저장장치, ESS의 전력을 물리적 연결 없이 주변 기업의 전기요금에서 차감하는 서비스로 전국 최초 규제 특례를 확보해 전력망 안정화 실증에 들어갑니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내유·화삼 배전선로에 5.8MWh(메가와트시)급 공유형 ESS를 구축해 전력 과부하를 줄이고 전기요금을 낮추는 모델로 올해 하반기부터 2년 동안 진행됩니다.
별도 장소의 저장 전력을 가상으로 매칭해 요금을 차감하는 방식은 현행법상 제한돼 있었지만,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규제 장벽을 넘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실증을 통해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망 안정화 기여에 대한 보상 기준을 마련하고, 공유형 ESS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사업은 고양시 내유·화삼 배전선로에 5.8MWh(메가와트시)급 공유형 ESS를 구축해 전력 과부하를 줄이고 전기요금을 낮추는 모델로 올해 하반기부터 2년 동안 진행됩니다.
별도 장소의 저장 전력을 가상으로 매칭해 요금을 차감하는 방식은 현행법상 제한돼 있었지만,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규제 장벽을 넘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실증을 통해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망 안정화 기여에 대한 보상 기준을 마련하고, 공유형 ESS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