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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민생안정과 미래산업 육성 등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추경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AI·로봇·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 청년 고용 확대와 정주지원, 공공·필수 의료 인프라 확충 등에 예산 투입을 확대합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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