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강원도 영월에서 낚시하기 위해 주천강 보를 건너다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40대 남성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소방본부는 오늘(20일) 오전 7시 반부터 급류보트와 드론 등 장비 40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주천강 일대 수색 작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앞서 지난 18일 저녁 8시쯤 강원도 영월군 용석리 주천강 보를 건너던 45살 A 씨가 물에 빠졌고, 함께 낚시를 간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원소방본부는 오늘(20일) 오전 7시 반부터 급류보트와 드론 등 장비 40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주천강 일대 수색 작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앞서 지난 18일 저녁 8시쯤 강원도 영월군 용석리 주천강 보를 건너던 45살 A 씨가 물에 빠졌고, 함께 낚시를 간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