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0일) 새벽 4시 10분쯤 충북 음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 방향에서 단평1교 근처를 지나던 17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재 진압 과정에서 1개 차로가 1시간 넘게 통제되면서 감곡 방향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재 진압 과정에서 1개 차로가 1시간 넘게 통제되면서 감곡 방향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