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강원도 원주에서 옹벽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원주시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해당 구간 차량 통행을 양방향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어젯밤(19일) 11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혁신도시 인근 뒷골교 인근 도로 옹벽이 일부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현장 인근 버들초등학교 사거리부터 건강보험공단 교차로까지 차량 통행을 열흘간 양방향 통제하기로 했으며 교량 하부 하천 산책로도 막기로 했습니다.
다만 보행자의 경우 인도 한쪽 방향 통행만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사고 이후 통제에 나선 원주시는 현재 붕괴 현장에 방수포를 설치해 추가 토사 유출을 차단한 상태입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젯밤(19일) 11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혁신도시 인근 뒷골교 인근 도로 옹벽이 일부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현장 인근 버들초등학교 사거리부터 건강보험공단 교차로까지 차량 통행을 열흘간 양방향 통제하기로 했으며 교량 하부 하천 산책로도 막기로 했습니다.
다만 보행자의 경우 인도 한쪽 방향 통행만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사고 이후 통제에 나선 원주시는 현재 붕괴 현장에 방수포를 설치해 추가 토사 유출을 차단한 상태입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