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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김장호 경북 구미시장이 앞으로 4년 동안 경제·정주·공간 혁신으로 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임 이후 보름 만에 1조 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에 나선 기업들이 안착하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삼성과 LG 그룹의 투자계획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산업별 전담 TF를 구성해 지원하고, 산학역 협업체계를 조직해 기업을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반도체 소부장 콤플렉스,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등의 지정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지역의 산업 기초를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동시에 민생경제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골목상권, 서민 경제를 살리고, 구도심 빈 점포를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등 청년 지원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 시장은 구미가 다시 대한민국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기업을 유치하고, 민생경제를 살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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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반도체 소부장 콤플렉스,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등의 지정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지역의 산업 기초를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동시에 민생경제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골목상권, 서민 경제를 살리고, 구도심 빈 점포를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등 청년 지원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 시장은 구미가 다시 대한민국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기업을 유치하고, 민생경제를 살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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