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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신민식 경제부시장과 최형준 정무수석을 임용하면서 경제와 정무 분야 핵심 인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신 경제부시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정부에서 예산과 정책조정, 대외협력 분야 업무를 두루 경험했고 최 정무수석은 울산 출신으로 국회의원 수석보좌관을 역임했습니다.
울산시는 민선9기 경제부시장과 정무수석 임용으로 정부와 국회, 지역 사회와 협력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민선9기 시정은 실용과 성과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경제부시장과 정무수석이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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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은 "민선9기 시정은 실용과 성과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경제부시장과 정무수석이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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