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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대전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에 둔산지구 2개 구역과 송촌지구 1개 구역 등 7천797가구를 선정했습니다.
선도지구로 선정된 곳은 둔산 13구역의 크로바와 목련 아파트, 둔산 14구역의 한가람과 공작한양 아파트, 송촌 6구역의 삼익소월과 보람 아파트입니다.
대전시는 다음 달부터 선도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해 행정 절차 등을 안내하고 후속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둔산과 송촌지구 27개 구역을 특별정비 예비구역으로 지정해 10년 동안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는 4천 가구 규모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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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둔산과 송촌지구 27개 구역을 특별정비 예비구역으로 지정해 10년 동안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는 4천 가구 규모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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