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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한솔케미칼, 동원로엑스와 천7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업은 완주와 김제에 각각 반도체 소재 제조시설과 첨단 물류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민선 9기 출범 후 첫 투자유치 성과인 이번 협약으로 지역엔 직접고용 일자리 40개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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