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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경북 영주에서 70대 남성이 하천에 휩쓸려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9일) 오전 10시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당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내리고 하천 주변에서 A 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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