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보호난간·버스 잇따라 '쾅...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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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보호난간·버스 잇따라 '쾅...운전자 숨져

2026.07.08. 오후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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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3시 20분쯤 경남 함양군 수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SUV가 보호난간과 고속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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