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클래식부산 예술감독 연임 가닥
전체메뉴

정명훈 클래식부산 예술감독 연임 가닥

2026.07.08. 오후 3:3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정명훈 클래식부산 예술감독이 최근 전재수 부산시장을 만나 연임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23년 6월 위촉된 정 감독은 내년 9월 개관을 준비 중인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콘서트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박형준 시장 재임 당시 이탈리아 '라스칼라' 극장의 오페라 '오텔로'를 오페라하우스 개관 초청 공연으로 진행하기로 했지만, 시장이 바뀌며 원점 재검토에 들어가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라스칼라 공연진을 현지 그대로 옮겨오는 해당 공연에는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