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장윤기 사건 봐주기 수사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광산경찰서 담당 팀장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팀장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확보하지 않았고, 해당 장면을 촬영한 영상도 삭제하라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증거 인멸 혐의로 어제 긴급체포된 A 팀장은 고의로 증거를 없앤 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오전 9시부터 광주 광산경찰서와 A 팀장의 자택을 압수수색을 하며 강제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팀장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확보하지 않았고, 해당 장면을 촬영한 영상도 삭제하라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증거 인멸 혐의로 어제 긴급체포된 A 팀장은 고의로 증거를 없앤 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오전 9시부터 광주 광산경찰서와 A 팀장의 자택을 압수수색을 하며 강제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