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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이 시정의 최우선 화두는 경제라며 취임과 동시에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시장은 취임식에서 경제 대개조로 대구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면서 민생과 기업을 옥죄는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철폐해 돈과 사람이 모이는 대구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습니다.
또 생존과 도약을 위해 행정 통합은 필수 전략이라면서 2028년 통합을 목표로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TK 신공항 사업도 법 개정 등을 통해 국가 주도 사업으로 전환해 조기 개항을 이끌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추 시장은 취임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시장은 투쟁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 일하는 자리라면서 정부와 여당을 상대로 현안을 풀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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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신공항 사업도 법 개정 등을 통해 국가 주도 사업으로 전환해 조기 개항을 이끌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추 시장은 취임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시장은 투쟁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 일하는 자리라면서 정부와 여당을 상대로 현안을 풀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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