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용인시가 오는 10월 말까지 용인포은아트홀과 아르피아 광장에서 백남준을 비롯한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백남준의 도시'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용인포은아트홀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상영되는 작품은 백남준 작가의 '호랑이는 살아있다'를 포함해 국내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 6편으로, 총 상영시간은 약 42분입니다.
전시는 매월 21일부터 말일까지 저녁 시간에 일대를 지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10월에는 한 시간 앞당겨진 오후 7시부터 진행됩니다.
용인시는 이달 말까지 용인 스마트 관광플랫폼에 관람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전시는 용인포은아트홀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상영되는 작품은 백남준 작가의 '호랑이는 살아있다'를 포함해 국내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 6편으로, 총 상영시간은 약 42분입니다.
전시는 매월 21일부터 말일까지 저녁 시간에 일대를 지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10월에는 한 시간 앞당겨진 오후 7시부터 진행됩니다.
용인시는 이달 말까지 용인 스마트 관광플랫폼에 관람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