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수욕장 4일부터 차례로 개장...안전 강화
전체메뉴

강릉 해수욕장 4일부터 차례로 개장...안전 강화

2026.06.24. 오후 2:2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강원 강릉지역 해수욕장이 다음 달 4일부터 차례로 문을 엽니다.

경포해수욕장은 다음 달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주문진과 안목 등 나머지 해수욕장 17곳은 다음 달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되고, 성수기에는 야간에도 개장합니다.

강릉시는 경포와 주문진, 안목해수욕장에 간호사를 새로 배치하고, 수상 안전요원은 지난해보다 6명 늘어난 224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자동심장충격기 21대도 운영하고, 해파리와 상어 등 유해 해양생물 방지망은 기존 3곳에서 7곳으로 확대합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