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남 보령 녹도 앞바다에서 승객 3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고장 나 바다 위에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다만 여객선에 탑승한 승객과 직원 등 30여 명이 1시간 가까이 바다에 갇혔다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여객선은 충남 보령 녹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대천항으로 이동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여객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다만 여객선에 탑승한 승객과 직원 등 30여 명이 1시간 가까이 바다에 갇혔다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여객선은 충남 보령 녹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대천항으로 이동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여객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