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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권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부산 양정동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출범식과 함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출범식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친절과 유능'을 강조하며 '부산시 공무원과 시민에게 더 낮은 자세로 하나라도 더 듣겠다는 마음으로 친절하게 다가가 달라'고 인수위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전 당선인은 인수위원 20명 가운데 40%인 8명을 대학생을 포함한 20대에서 40대 인사로 구성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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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선인은 인수위원 20명 가운데 40%인 8명을 대학생을 포함한 20대에서 40대 인사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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